자유게시판

코난 2기 39화 푸른 고성 탐색 사건 전편 (추천 에피소드)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6-05-20 13:45

본문

아가사 박사님과 어린이 탐정단은 함께 캠핑을 가던 중 숲속에 거대한 푸른 성이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잠깐 차를 세우고 구경하는 사이 겐타가 거침없이 담장을 뛰어 넘는데요.

바로 정원사분께 잡히게 됩니다. 그레서 박사님이 바로 사과를 하시며 멋진 성이 있어서 그런데 구경해도 되냐고 묻습니다.

소란스러운 소리야 미츠루 씨가 나와 무슨일인가 하고 확인을 합니다. 어떤 분이신가 하는 궁금해하는데,

자신을 유명한 발이자 과학자라고 소개하시는 아가사 박사님. (천재이기는 하죠.)

과학자라는 말에 편하게 쉬다가 가라고 하는 미츠루 씨.

이 집에는 4년전 큰 화재가 있었는데, 마님(미츠루 씨의 아내)을 포함하여, 큰 마님을 모셨던 고용인들과 협력자들이 모두 사망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살아남은 사람은 마님과 아들인 타카히도 씨 뿐이었습니다.

그리고 정원사인 자신의 역할은 15년 전에 돌아가신 선대 어리신의 유언인 정원의 체스말을 관리하는 것 이라고 합니다.

집안에 들어서자 큰 마님인 마스요 씨와 인사를 합니다. 남편이 없는 이 성에서의 삶도 익숙해졌고, 여권과 돈의 모양이 변하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익숙해지는 것 처럼... 시간이 지나면 위화감은 자취를 감춘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녀는 아가사 박사님이 과학자라는 말에 남편이 남긴 이 성의 수수께기를 풀어달라고 합니다.

먼저 코난은 수상한 체스를 노트에 적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곧 방의 구조를 보고 수상한 공간이 있다는 사실도 알게되죠.

그리고 수상한 시계를 찾아 조작 하던중 벽안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그리고 거기서 백골 사체 한구를 발견하게 되고,

그때 코난의 뒤에서 누군가 습격을 하게됩니다.

코난이 사라지자 찾기 시작하는 어린이 탐정단.

하지만 밥은 못 참았죠.

식사 중 숨겨진 보물에 대해 이야기하는 성 사람들.

하이바라는 체스 판이 암호이며, 이 암호를 지금 풀 수 있는 사람은 사라진 추리광인 코난 뿐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2년 전 성에서 사라졌던 고용된 직원이 아사한 상태로 숲에서 발견된 적도 있었다고 합니다.

그 이야기를 듣자 다같이 코난을 찾아 나서지만 비도 많이오고 있어 일단은 철수하자고 합니다.

그리고 걱정하는 아유미에게 코난은 알아서 잘 해결하는 아이니까 걱정하지 말라고 하자, 아유미는 하이바라에게 코난을 좋아하냐고 합니다. 하이바라는 아무 감정이 없다고 답하죠. 어휴 요즘 애들 난리네요.(30년전 요즘애들...)

하지만 하이바라는 코난이 연락도 없이 우리한테 걱정 끼칠 성격이 아니니 분명 무슨 사건이 생긴것이 틀림없다고 합니다.

그때 코난이 쓰고 있던 모자를 발견하고 갑자기 열린 비밀 문을 발견한 박사님.

그리고 보기 좋게 범인의 미끼에 걸려버렸습니다. (박사님 정신차리세요!!!) 다음화에 계속...

대표번호031-818-1538